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9.17 05:00

생명이만나 366 - 더러운 옷, 아름다운 옷 - 지방교회 이만나

슥3:4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과를 제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

우리는 겉으로는 도적질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속으로는 다른 누군가에게 속한 어떤 것을 가지고 싶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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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텅빈그릇 2018.09.17 07: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 예수님! 주님의 온전하게 하심으로써 제게서 더러운 옷을 벗기시고,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소서!

  2. BlogIcon 연기둥 2018.09.17 10: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의 육체에서 나온 것은 더러운 것 뿐이며 새사람 안에는 아름다운 미덕과 세마포로 짜여진 의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