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2.06 00:00

지방교회 찬송가 384장 - 하나의 강과 한 나무

1. 하나의 강과 한 나무 이는 곧 낙원의 특색 음식과 생수 공급해 사람을 살게 해

2. 나무는 생명 양식 된 영광의 그리스도니 하나님 풍성 누릴 때 만족함 얻게 돼

3. 강물은 우리 영 안에 공급이 되려 오신 영 우리가 풍성 채울 때 거룩함 이뤄져

4. 내 생명 되신 주 예수 그 영 돼 내 영에 사네 하나님과 나 연합해 주 형상 나타내

5. 나 주를 높이기 원해 무한한 영 순종하리 하나님 영광 나타내 은혜로 영원히

(후렴) 사람의 양식 되시려고 하나님 예수 안에 왔네 지금은 주님 그 영 되어 무한한 공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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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e zo 2018.12.06 06: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일한 하나님, 하나의 강, 하나의 생명나무, 한 길, 한 흐름, 한 영, 연합된 영, 한 생명, 한 성, 한 사역, 무한한 공급...! 나 주만 높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