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18. 6. 13. 05:00

찬송가 530 -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 - 지방교회들 찬송가


주와 합하는 자는 한영! 할렐루야!
주 예수를 믿음으로 우린 그와 연합 되었네.
포도나무와 가지가 생명안에 하나 이듯이
부활하신 주와 하나 됐네! 영안에서 주와 하나 되었네! 

He who is joined to the Lord is One spirit! Hallelujah!
This is our organic union with the Lord
through believing into Him.
It is like the branches abiding in the vine
in and of the life, the divine life.
Such a union with The resurrected Lord
can only be in our spirit!

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7. 14:50
성경말씀 

 (고전6: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입니다. 

 오늘의 만나  

 바울은 우리가 주님과 한 혼이 되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혼은 사람의 인격으로서 천연적인 것에 속하므로 이는 주님이 우리의 영과 연합할 때 이 연합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는 그릇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혼 안에는 주님의 생명과 동일한 성질의 것이 없습니다. 오직 영만이 이러한 연합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연합이 영의 연합이므로 혼은 우리 안에서 아무런 지위가 없습니다. 만일 혼과 영이 여전히 혼합되어 있다면 이 연합은 불순하게 됩니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우리의 사상을 좇아 행하거나 어떤 일에서 자기의 의견을 갖거나 감정적인 작용이 있을 때 이 작은 것 하나가 이 연합을 불순하게 만드는 것을 족히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자신의 사상을 버리기를 꺼려하고 자신의 애호를 떨쳐버리지 못하며 자기의 의사를 제쳐 놓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할 수 없다면 체험 안에서 이러한 연합이 표현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 연합은 영의 연합이므로 결코 어떤 혼에 속한 혼합물도 섞여서는 안 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3. 18:25
성경말씀  

(고전15:45)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대로 첫 사람 아담은 산 혼이 되었지만, 마지막 아담은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 (6: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입니다. 

 오늘의 만나

 
 이 비밀에 관한 계시를 받은 사도 바울은 육신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마지막 아담이라고 말합니다(고전15:45). 창조된 아담은 첫 번째 아담이었습니다. 마지막 아담은 생명주는 영이 되셨습니다. 동일한 책에서 그는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한 영”(고전6:17)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더 나아가 “주님께서 그대의 영과 함께 계시기를 바랍니다.”(딤후4:22)라고 말합니다. 이런 구절들로부터 주님이 그 영이시며, 우리 또한 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우리가 그분과 한 영이 될 수 있고 그분이 우리의 영과 함께 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 비밀은 여러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인데...”(골1:27)는 바울의 또다른 말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를 담을 수 있을지 신비스럽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신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분은 등으로 빛을 내도록 하는 전기와 같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그것이 빛을 내는지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 유익은 체험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생명메시지3


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7:25
성경말씀 

 (고전6: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입니다. 

 오늘의 만나

 
 ‘주님과 합하는 것’은 믿는이들이 주님 안으로 믿어 주님과 유기적으로 연합되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 연합은 포도나무와 가지들의 연합으로 설명됩니다. 이것은 생명의 문제일 뿐 아니라 생명 ‘안에서’의 문제입니다. 부활하신 주님과의 이러한 연합은 오직 우리의 영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한 영’은 영이신 주님과 우리 영의 연합을 가리킵니다. 우리 영은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났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지금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 영과 하나이십니다. 이것은 부활을 통해 생명주는 영이 되셨을 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의 영과 함께 계신 주님의 실재화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posted by 지방교회 스토리 2018. 4. 19. 08:00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300 -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지방교회] 생명이만나 300 -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300 -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