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5. 18:50
성경말씀 

 (시90: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오늘의 만나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영원한 거처이십니다. 그분이 우리의 거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 안에서 안식할 수 있습니다. 그분 안에는 또한 먹을 것과 마실 것이 있습니다. 합당한 거처에는 또한 빛, 공기, 거주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벽, 입구들이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 모든 방면을 지닌,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거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주요 구속자요 주인이요 주요 생명이실 뿐 아니라 또한 우리의 거처이심을 깨닫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분은 또한 거주자의 일원이기도 하십니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방 친구’이십니다. 우리가 믿는 바로 그 하나님께서 우리와 매일 함께 사는 우리의 ‘방 친구’이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방 친구이신 하나님과 분명하고, 친근하고, 달콤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살고, 머물고, 거해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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