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8. 22. 05:00

말씀과각주 345 - 로마서 12장 19절 - 지방교회들 말씀

로마서 12장 19절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직접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에 맡기십시오. 왜냐하면 성경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원수 갚는 것은 나의 일이니, 내가 갚겠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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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텅빈그릇 2018.08.22 09: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원수의 머리에 숯불을 쌓음으로써 그를 주님께 돌이키게 함!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08.22 12:11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렇군요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기에
    그분께 맡겨야한다

  3.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08.22 16: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내가 원수 갚으려면 시간과 힘을 낭비하게 되나 주님께 맡기면 편안합니다.

  4. 글로리아 2018.08.22 19:54  Addr  Edit/Del  Reply

    숯불을 쌓는다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숯불을 왜 머리에 쌓는지 배경을 알고싶어요

  5.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8.23 00:05 신고  Addr  Edit/Del  Reply

    4. 그들을 먹이고 그들에게 마실 것을 줌으로써 그들에게 숯불을 쌓아놓음

    롬12장 20절에서 바울은, "그러나 너희 대적이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그에게 마실 것을 주라 이렇게 함으로써 네가 숮불을 그 머리에 쌓아놓으리라"(RcV) 고 했다. 이것은 실제적으로 우리의 대적을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들을 사랑하는 것은 그들의 머리 위에 숮불을 쌓아놓음으로 그들로 주님께 돌아가게 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의 대적을 잠잠하게 하는 가장 좋은 길은 그들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우리에게 "악에게 정복되지 말고 선으로 악을 정복하라" (21절, RcV참조)라고 명한다.

    (로마서 라이프스터디 메시지 27번, D. 핍박하는 자와 대적들에 대하여 4번 발췌)

    고대 팔레스타인 지방의 가정에서는 불씨를 화로에 보관하였다. 이불씨는 난방용과 음식 요리용으로서 가정의 생명과 다름없는 귀중한 것이었다. 그런데 불을 잘못 관리하여 꺼지는 경우, 이웃에 가서 불씨를 얻어 화로에 담아 머리에 이고서 운반해야 했다. 이때 불씨를 나눠 주는 것은 최대의 관대함이었으며, 당사자에게는 부끄러움이었다. 이것의 실재는 우리가 대적을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들을 사랑하는 것은 그들의 머리 위에 숮불을 쌓아 놓음으로써 그들의 양심을 일깨워 주님께 돌아오게 하기 위한 것이다. (잠언 25장 22절)

  6. zoe zo 2018.08.23 13:58  Addr  Edit/Del  Reply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