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10. 31. 00:00

지방교회 누림글 - 궁핍함이 있다 하더라도 - 지체들의누림글 108번

자신을 위하여 눈물을 흘려도 부족한데 어찌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겠느냐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손실과 고통과 어려움으로 찬양하질 못하는 그 날, 찬양해야 한다는 느낌이 없을 뿐 아니라 찬양할 뜻도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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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1.01 06: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찬양은 가장 높은 경배이군요! 어려움 속에서도 찬양의 희생제물을 하나님께 드립시다

  2. Favicon of https://local-church.tistory.com BlogIcon 샬롬1 2018.11.01 07: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찬양에 제물을 드림으로 부요해짐을
    감사드립니다

  3. zoe zo 2018.11.03 07:28  Addr  Edit/Del  Reply

    아멘! 우리의 상황이 어떠하든 늘 찬양받기에 홀로 합당하신 분!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