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스마일은혜 2018.11.08 00:00

(지방교회) 진리의 변호와 확증


제1장 : 성경의 순수한 말씀에 따른 삼일 하나님에 대한 계시

. 비밀

요한복음 11절은,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말한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라는 절을 보고서 우리는 말씀과 하나님이 둘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는 절은 말씀과 하나님이 하나임을 가리킨다.

왜냐하면 말씀이 하나님이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말씀은 하나인가, 둘인가?

둘 다이다.

이것은 비밀이다.

고린도후서 317절은 주는 영이시니라고 말한다.

여기서 주와 영은 하나다.

왜냐하면 주는 영이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같은 구절에서 주의 영을 말한다.

이것은 주와 영이 둘임을 가리킨다.

주와 영은 하나인가, 둘인가?

이것은 비밀이다.

히브리서 18절과 9절에서 어떻게 아들이 하나님이라 불리고 하나님이 그의 하나님으로 언급되는지를 주의해 보라.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네게 즐거움의 기름을 부어

여러분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여러분은 하나님이여, 너의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것 역시 비밀이다.

마지막으로 계시록 14절과 5, 56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한 영(4:4)일곱 영으로 불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 역시 또 하나의 비밀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여,

우리는 순수한 말씀을 단순하게 취하기를 배워야 한다.

우리는 성경이 우리 삼일 하나님께 관하여 말씀하시는 바를 알고 그것을 믿는다.

우리는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순수한 말씀에 따라 진리를 볼 수 있게 해 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한다.

거듭 말하거니와 이 삼위일체에 관한 논쟁과 토론은 끝이 없다.

왜냐하면 삼위일체는 비밀이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삼위일체를 완전하고도 충분하게 설명하기란 불가능하다.

삼일 하나님은 우리의 제한된 지력에 따라 하나의 교리적 문제로는 완전히 이해되실 수 없다.

삼일 하나님은 우리의 체험과 누림을 위한 것이다.

삼일이신 하나님은 그분의 경륜, 즉 우리의 생명과 우리의 모든 것이 되도록 하나님 자신을 우리 안으로 분배하시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많은 시간을 들여 아버지는 아들 안에 계시고, 아들은 지금 생명주는 영으로 우리의 누림을 위하여, 우리의 생명과 모든 것이 되기 위하여 우리 영 안에 내주하심을 지적하는 이유이다.

만일 이것이 체험의 문제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그것에 관해 말하는 것을 그다지 관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공격하는 사람들로 인해 우리가 체험한 바를 사람들에게 분명히 해야 했다.

오스왈드 샌더스(J. Oswald Sanders)영적 성장이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윌리엄 바클레이는 이렇게 말했다. ‘바울은 부활한 주님과 성령을 하나로 보는 것 같다. 우리는 바울이 신학을 쓴 것이 아니라 체험을 적고 있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성령의 역사와 부활하신 주님의 역사가 하나이며 동일하다는 것은 그리스도인 생활의 체험이다. 우리가 얻는 힘과 빛과 인도는 성령과 부활하신 주님으로부터 동일하게 온다. 우리가 이것을 체험하고 있는 한,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가는 문제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삼일 하나님은 용어나 교리를 위한 것이 아니다.

삼일 하나님은 우리의 체험과 누림을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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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1.08 06:22 신고  Addr  Edit/Del  Reply

    삼일하나님을 이해하기는 어려우나 삼일하나님을 누릴 수 있음ㅈ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