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08 00:00

지방교회 에세이 - 관상기도와 생명의 길 - 갓멘에세이 105번

1. 이번 주 중에 어느 전도사 한분이 워치만니, 위트니스리 책을 너무 좋아하고 그쪽 교회 분들과 성경공부를 하기 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분을 만나 뵈었습니다.

50대 중후반은 되어 보이는 여자 전도사님인데 지금은 남편과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미국 교회를 나가고 했습니다. 

90년 대 초반에 신학교를 졸업하고 조금 사역을 했었답니다. 

워치만니 형제님의 ‘열두 광주리 가득히’를 보고 새벽에 가서 설교를 하면 성도들이 말씀이 너무 좋고 은혜 많이 받았다고 하곤 했다며 옛날을 회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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