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11. 22. 00:00

지방교회 이만나 - 체류자로 사는 동안 두려운 마음으로 지내십시오 - 생명이만나 409번

벧전1:16~17 그것은 성경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각 사람의 행위에 따라 심판하시는 분을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여러분이 체류자로 사는 동안 두려운 마음으로 지내십시오.

우리를 부르신 아버지이신 거룩한 분은 거룩한 아버지와 거룩한 자녀들이 있는 거룩한 가정을 산출하기 위해 우리를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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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nflower100.tistory.com BlogIcon 연기둥 2018.11.22 06: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는 이 땅에서 나그네와 체류지이다. 영원한 하늘의 장막을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