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08 00:00

지방교회 찬송가 408장 - 주님의 이름 쏟은 향기름

1. 주님의 이름 쏟은 향 기름 주님의 사랑 술보다 달아 양 무리 자취 따라 갈 때에 사랑의 교통 안에 들어가

2. 그는 내 사랑 난 그의 배필 주 인도하니 그를 좇아가 몰약의 향 내 맘에 간직해 고벨화 아름다움 입겠네

3. 그 사랑 안에 달콤함 누려 그 품에 누워 향기 맛보네 그는 내 깃발 나를 가리며 그 사랑 내 맘 상쾌하게 해

4. 그는 나의 것 나는 그의 것 난 그의 백합 그가 날 길러 날이 샐 때면 어둠 사라져 아침 노루인 그를 만나리

5. 주 함께 죽은 몰약의 향기 부활의 유향 내 맘 적시네 북풍아 일라 남풍아 불라 내 맘의 동산 주 기쁨 되게

6. 난 그의 눈에 비둘기 같고 순전한 백합 같기 원하네 온전히 주께 속한 나에게 주만이 노래 중의 노래라

7. 달처럼 그의 형상 얻으리 해처럼 맑게 나는 자라리 내 사랑 주께 온전히 속해 주님의 마음 기쁘게 하리

8. 그는 내 생명 난 그의 형상 사랑의 연합 굳세고 강해 내 사랑 다시 오실 때까지 당신의 향기로운 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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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연기둥 2019.01.08 06: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죽음보다 강한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
    저도 당신을을 힘과 뜻과 마음을 다해 사랑합니다.

  2. zoe zo 2019.01.08 07: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난 그의 눈에 비둘기 같고 순전한 백합 같기 원하네 온전히 주께 속한 나에게 주만이 노래 중의 노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