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10 00:00

지방교회 찬송가 798장 - 형제들이 연합해 동거함이

형제들이 연합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형제들이 연합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 고

머리에서 보배론 기름 수염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에 내려 옷깃에 흘러 내림 같아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흘러 흘러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했네 곧 영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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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연기둥 2019.01.10 06: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님은 믿는이들이 하나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로 건축되게 하소서

  2. BlogIcon 샬롬1 2019.01.10 07:07 신고  Addr  Edit/Del  Reply

    계속적인 머리에 공급을 받는 몸안에
    지체로 남아있길 원합니다

  3. zoe zo 2019.01.10 09: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안에서 함께 지체들된 형제들의 사랑스런, 선한, 아름다운 연합과 동거와 하나됨!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