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10 00:00

지방교회 찬송가 798장 - 형제들이 연합해 동거함이

형제들이 연합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형제들이 연합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 고

머리에서 보배론 기름 수염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에 내려 옷깃에 흘러 내림 같아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흘러 흘러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했네 곧 영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