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 3. 4. 14:20

11:17 예수님께서 가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지 이미 사일이나 되었다.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십오 스타디온쯤 되는 가까운 곳이어서,

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오빠의 일로 위로하러 와 있었다.

20 마르다는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그분을 맞으로 나갔으나, 마리아는 집에 앉아 있었다.

21 마르다가 예수님께 말씀드렸다. ``주님, 주님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나의 오빠가 죽지않았을 것입니다.

22 그러나 나는 지금이라도 주님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면 하나님께서 주님께 주실줄을 압니다.``

23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그대의 오빠가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라고 하시니

24 마르다가 말씀드렸다. ``마지막 날 부활때에 오빠가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압니다.``

25 예수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것이고 

26 누구든지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입니다. 그대가 이것을 믿습니까?``

주님은 마르다에게 `그대의 오빠가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주님께서 그를 지금 당장 살리시겠다는 뜻인데, 마르다는 현재의 부활을 마지막날까지 미루는 것으로 주님의 말씀을 해석했다. 근본주의적인 가르침에 관한 어떤 지식은 참으로 사람들을 손상시키며, 주님의 현재의 부활 생명을 누리지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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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e 2019.03.05 07:20  Addr  Edit/Del  Reply

    아맨! 주님의 현재의 부활 생명! 이를 매일 주관적으로 체험케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