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 4. 24. 08:56

14:7 여러분이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습니다.``

8 빌립이 예수님께 ``주님,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만족하겠습니다.``라고 하니

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빌립이여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여러분과 함께 있었는데도 그대가 나를 알지 못합니까?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본것인데, 어떻게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하십니까?

10 내가 아버지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시다는 것을 그대가 믿지않습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하는 말은 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거하시는 아버지께서 그분의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11 여러분은 나를 믿으십시오. 내가 아버지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십니다. 믿지 못하겠다면 내가 하는 일들 때문이라도 믿으십시오.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뿐아니라 그보다 더 큰일도 할것인데, 이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입니다.

13 또 여러분이 내 이름안에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다 이루어 주겠습니다. 이것은 아버지께서 아들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시기 위한 것입니다.

14 여러분이 무엇이든지 내 이름안에서 구하면, 내가 이루어 주겠습니다.

이 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람안으로 분배하시는 길을 열어 보여준다. 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우리안으로 분배하시기 위하여 삼일이시다. 그분은 하나이시나 셋- 아버지,아들,영-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