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26 00:15

찬양 464회

나를 붙드시고 채우소서



나를 붙드시고 채우소서 당신과 하나 될 때까지

내 맘을 열어 드립니다 내 삶의 매 순간에

완전한 표현 안식 위해 당신을 의지하네



하늘과 땅- 위에 그 누가 내게 있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려 날 받아 주소서

우리의 영원한 갈망 새 예루살렘을 위하여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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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6.26 06:30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늘 당신과 하나된 삶을 살게 하소서! 늘 연합된 영 안에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