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 8. 8. 13:20

19:21 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유대인의 왕` 이라고 쓰지마시고 자칭 유대인의 왕 이라고 쓰십시오 라고 하니

22 빌라도가 대답하였다. ``나는 쓸것을 이미 썼소``

23 군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후 그분의 겉옷을 취하여 네 몫으로 나누어 각자 한 몫씩 차지하였고, 또 속옷도 취하였는데, 그 속옷은 이어 붙이지 않고 위에서 부터 통으로 짠 것이었다.

24 그러므로 군인들이 ``이것을 찢지 말고 누구의 것이 될지 제비를 뽑자`` 라고 서로 말하였는데, 이것은 ``그들이 내 겉옷을 서로 나누었고, 내 속옷을 걸고 제비를 뽑았습니다.``라고 한 성경말씀이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그래서 군인들이 이런일을 한 것이다.

빌라도가 쓴것은 그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일이었다.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실때, 그분의 생명뿐 아니라 입으시고 마시시는 권리까지 박탈당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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