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 9. 21. 05:52

1:23 그러자 그들이 두 사람을 추천하였는데, 한 사람은 바사바라고도 하고 유스도라는 별명도 가진 요셉이었으며, 또 한 사람은 맛디아였다.

24 그들이 기도하였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이 두 사람 중에 주님께서 선택하신 한 사람을 밝히 보여 주시어,

25 이 사역과 사도직분을 대신하게 하여 주십시오. 유다는 이것을 버리고 제 갈곳으로 갔습니다.``

26그들이 제비를 뽑으니, 맛디아가 뽑혔다.그래서 그가 열한사도와 함께 사도의 수에 들었다  

주님께서 승천하신후 오순절날이 되기 전에, 사도들은 주님의 안내를 구했던그들의 방법에서 보여 주듯이 제비를 뽑아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는 전통적인 옛방법을 썼다. 그들은 내주하시는 영의 인도와 안내에서 아직 익숙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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