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 10. 24. 09:03

6:8 스데반이 은혜와 능력이 충만하여 백성들 가운데서 기이한 일들과 큰 표적들을 행하였다.

9 그 때에 자유민과 구레네 사람과 알렉산드리아 사람의 각 회당에 속한 사람들과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이들의 회당에 속한 사람들 가운데서 몇몇이 일어나 스데반과 논쟁을 벌였다.

10 그러나 그들은 스데반이 지혜와 그 영으로 말하는 것을 당해 낼수 없었다.

11 그러자 그들은 사람들을 부추겨 ``스데반이 모세와 하나님께 모독하는 말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라고 말하게 했다.

12 또 그들은 백성과 장로들과 율법학자들을 선동하여 스데반에게 몰려가서 그를 잡아 공회로 끌고왔다.

13 그리고 그들은 거짓 증인들을 세워 이렇게 말하게 했다. ``이 사람이 쉴새없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르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14 우리는 이 사람에게서 나사렛 사람 예수가 이곳을 헐고, 모세가 우리에게 전해준 관습들도 고칠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15 공회에 앉아 있던 모든 사람이 스데반을 눈여겨보니, 그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

스데반은 땅에 있는 사람이었지만, 박해받는 동안 그에게는 하늘에 속한 모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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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0.25 07:17  Addr  Edit/Del  Reply

    아멘! 땅에서 살지만 하늘에 속한 하나님-사람의 삶을 산 스데반의 본이 있음을 인해 주 그리스도를 찬양!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