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0. 31. 00:15

찬양 553회

자신을 모르고

찬양노트


자신을 모르고 달려왔던 날들

주님의 면전에서 빛 비춤 받을 때에

타고난 생명과 육체의 힘으로

주님을 사랑한다 생각했네


나의 온 존재를 멈추게 하소서

주님이 내 안에서 먼저 일하시도록

주님과 하나돼 주님을 나타내

주님의 영원한 뜻 이루소서


붙잡고 있는 것 모두 내려놓고

주님이 내 온 존재 먼저 통과하도록

열린 그릇 되어 그 풍성 누리리

온 땅에 생명 흘러갈 수 있게

주님의 영원한 뜻 이루소서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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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10.31 06:48  Addr  Edit/Del  Reply

    아멘! 나의 온 존재를 멈추게 하소서! 주님의 영원한 뜻 이루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