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 11. 20. 00:15

찬양 567회

팔십 세의 모세가 되기까지



우리는 누구도 정죄하지 않고

누구에게도 요구하지 않고

다만 사랑하고 다만 이해하고

다만 용서할 수 있는


누구도 받을 수 있는

생명의 사람이 되기까지

얼마나 자신을 보아야 하는지

얼마나 많은 실패 필요한지


얼마나 약해져야 하며

또 얼마나 감소되어야만 하는지

팔십 세의 모세가 되기까지




지방교회 찬송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멘 2019.11.20 06:52  Addr  Edit/Del  Reply

    아멘! 그 어느 누구도 받을 수 있는 생명의 사람이 되기까지! 자아가 계속 감소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