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 11. 28. 18:49

10:24 그 다음날 그들이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그의 친척들과 가까운 친구들을 불러 모아 놓고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25 베드로가 들어가자 고넬료가 그를 맞으며 그의 발앞에 엎드려 절하니,

26 베드로가 그를 일으키며 말하였다. ``일어나십시오 나도 역시 사람입니다.``

27 베드로가 그와 함께 이야기 하면서 안으로 들어가, 많은 사람이 모여있는 것을 보고서

28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도 아시는 대로 유대인이 다른 민족과 사귀거나 가까이 하는 것은 율법에 어긋나는 것이지만, 하나님은 어떤 사람이라도 속되다거나 더럽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나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29 그러므로 내가 초대받았을때에 거절하지 않고 왔습니다. 내가 묻겠는데, 무슨 일로 나를 오라고 하셨습니까?`` 라고 하니

30 고넬료가 말하였다. ``사일전 이맘때에 내가 집에서 제 구시에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갑작이 한 사람이 빛나는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31 고넬료여, 하나님께서 그대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대의 구제를 기억하셨습니다.

32 그러니 사람을 욥바로 보내어 베드로라는 시몬을 불러오십시오. 그는 바닷가에 사는 피혁공 시몬의 집에 묵고 있습니다. 라고 하시기에,

33 내가 즉시 그대에게 사람을 보냈는데, 참 잘 와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그대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들으려고 모두 하나님앞에 있습니다.``

28절의 베드로의 말은, 베드로가 비몽사몽중에 본 이상의 의미, 즉 큰 보자기 안에 있는 짐승들이 사람들을 의미한다는 것을 이해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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