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4. 25. 09:44

28:23 그들은 바울과 날짜를 정해 두었는데, 그날이 되자 더욱 많은 사람이 그의 숙소로 찾아왔다.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해하여 하나님의 왕국에 관하여 엄숙히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서와 신언자들의 글을 들어 예수님에 관하여 그들을 설득하였다.

24 어떤 사람들은 바울의 말에 설득되었으나, 어떤 사람들은 믿지않았다.

25 그들이 서로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서 떠나려 하자, 바울이 그들에게 한마디 덧붙였다. ``성령께서 신언자 이사야를 통하여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잘 말씀하셨습니다.

26 `너는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여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결코 깨닫지 못할것이고, 보기는 보아도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27 이 백성의 마음은 무디어지고 귀는 듣는데 둔하여지고 눈은 감기었는데, 이것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키는 일이 없도록 하여, 나에게서 병을 고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28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들에게 보내어진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들도 들을 것입니다.``

29 바울이 이 말을 하자, 유대인들은 서로 많은 논쟁을 하면서, 떠나갔다.

30 바울은 만 이년 동안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모든 사람을 환영하고

31 아무런 방해도 받지않고 아주 담대하게 하나님의 왕국을 선포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들을 가르쳤다.

하나님의 왕국은 사도행전에서 강조된 것들 중의 하나이다. 누가가 쓴 이글은 하나님의 왕국으로 시작하고 하나님의 왕국으로 끝난다. 하나님의 왕국은 그리스도의 번식과 번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생명에서 부터 자라 나오고, 또 하나님의 생명에서 부터 확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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