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4. 28. 08:56

1:8 먼저 내가 여러분 모두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온 세상에 널리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9 내가 기도할때에 항상 여러분을 얼마나 끊임없이 언급하는지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아들의 복음을 위하여 나의 영안에서 섬기는 하나님께서 나의 증인이 되십니다.

10 이제 나는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뜻안에서 여러분에게 나아갈 형통한 길이 열리기를 간구합니다.

11 내가 여러분을 간절히 보고싶어 하는것은 어떤 영적인 은사를 여러분에게 나눠주어 여러분을 견고하게 하려는 것인데,

12 그것은 곧 내가 여러분과 함께 지내며 여러분과 내가 서로의 믿음을 통해 서로 격려를 받으려는 것입니다.

13 형제님들, 내가 다른 이방인들 중에서처럼 여러분 중에서도 열매를 얻으려고 여러분에게 몇번이나 가려 하였지만, 지금까지 방해받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았으면 합니다.

14 나는 헬라인에게나 야만인에게, 지혜있는 사람이나 어리석은 사람에게 다 빚진 사람입니다

15 그러므로 나로서는 로마에 있는 여러분에게도 복음 전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 바울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든지, 무엇을 가지고 있든지, 하나님을 향하여 무엇을 하든지, 반드시 이 영안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울은 혼 안에서 혼의 힘과 능력으로 섬기지않고, 자신의 거듭난 영안에서 내주하시는 그리스도, 즉 생명주시는 영으로 하나님을 섬겼다. 이것이 그의 복음전파에서 첫째로 중요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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