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8. 6. 07:28

1:10 형제님들, 이제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같은것을 말하고 여러분 가운데 분열이 없게하여  같은 생각과 같은 의견으로 조율되도록 하십시오.

11 나의 형제님들 글로에의 집 사람들 편으로 내가 여러분에게 관하여 알게된것은 여러분 가운데 분열이 있다는것 입니다.

12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여러분이 각각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13 그리스도께서 나누어지셨습니까? 바울이 여러분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혔습니까? 또는 여러분이 바울의 이름안으로 침례를 받았습니까?

14 내가 여러분 중에서 그리스보와 가이오외에 아무에게도 침례를 주지 않은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5 이것은 여러분이 내 이름안으로 침례를 받았다고 아무도 말하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6 내가 스데바나 집 사람들에게도 침례를 준적이 있으나, 그밖에 다른 누구에게 침례를 주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신것은 침례를 주도록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도록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말의 지혜로 전하지 않은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헛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사람들에게 형식적으로 침례를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보내졌다. 그래서 바울은 그리스도의 표현인 교회가 산출되어 하나님의 충만이 되도록 그리스도를 다른 사람들에게 공급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