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9. 2. 09:50

7:35 내가 이것을 말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 유익을 위한 것인데,  여러분에게 올가미를 놓으려는 것이 니라, 여러분이 합당하게 행하고 마음에 흐트러짐이 없이 주님을 섬기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36 그러나 어떤 사람이 자기의 처녀 딸에 대한 처사가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또 혼기도 지나서 결혼시켜야 한다면, 그가 원하는 대로 할수 있습니다. 죄짓는 것이 아니니 그들을 결혼시키십시오.

37 그러나 그가 마음을 굳게 정하고 또 부득이한 일도 없고 자기 뜻대로 할 권한도 있어서, 자기의 처녀 딸을 그대로 두기로 마음에 작정하였다면, 그가 잘하는 것입니다.

38 그러므로 자기 처녀 딸을 결혼시키는 사람도 잘하는 것이지만, 결혼시키지 않는 사람은 더 잘하는 것입니다.

즉 여러분을 덫에 걸리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내말을 순종하도록 강요하려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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