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6. 19:20

성경말씀

(막6: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하고 가르친 모든 것을 보고하니,

오늘의 만나

스펄전(Spergeon)은 어느 날 전도를 마치고 한 친구와 함께 말을 타고 가다가 매우 기뻐하며 갑자기 말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는 친구에게도 말에서 내리라고 했습니다. 자신의 갑작스런 행동을 의아해하는 친구에게 스펄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환희를 주셨으므로 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두 사람은 무릎을 꿇고 길옆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우리에게 환희는 자주 없지만 즐거움이 있을 때마다 주님께 고해야 합니다. 우리는 즐거울 때 주를 기억하고 그 즐거움을 주님과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너무 기뻐한다 하여 책망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정감을 이해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즐거움도 주님께 보고하기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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