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6. 19:25

성경말씀

(빌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어떤 일에서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항상 그러하였듯이 지금도 매사에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께서 확대되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주님을 믿은 후 우리에게는 또 다른 죄가 있습니다. 많은 형제자매들은 이 점에 대해 민감하지 못합니다. 이 또 다른 죄는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를 살지 않는 죄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살지 않고 그리스도에 의해 살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입니다. 나는 잘못된 인도를 갖거나 틀린 말을 하거나 잘못된 태도를 취했을 때마다 나의 죄들을 자백하곤 합니다. 마치 손을 씻듯이 내 죄들을 매일 자백하곤 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내게 “너는 이 죄, 즉 네가 그리스도를 살지 않은 죄를 자백해 본 적이 있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나는 주님께 대답했습니다. “주 예수님, 저를 용서하소서. 저는 이 죄를 주님께 자백한 적이 없습니다. 잘못 말한 것이나 그릇된 태도는 자백해왔지만 그리스도를 살지 않은 죄를 자백해 본 적이 없습니다. 오 주여, 나는 당신을 살아 나타내고 있지 못합니다. 오 주여! 나는 당신을 살고 있지 않습니다. 오 주여, 용서하소서!” 그날부터 나는 주님 앞에서 이 죄를 철저히 자백하곤 했습니다. 그때 내가 발견한 것은 이 죄를 매일 자백하는 것에는 결코 끝이 없다는 점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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