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1. 1. 14. 09:25

2:6 유명하다는 그 사람들은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든지 간에 나에게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유명하다는 그사람들은 아무것도 나에게 더하여 준것이 없습니다.

7 오히려 그들은 할례받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베드로에게 맡겨진것 처럼, 할례받지않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것이 나에게 맡겨진것을 보았습니다.

8 (왜냐하면 베드로안에서 운행하시어 할례받은 사람들을 위한 사도직분을 다하게 하신 분께서 또한 내안에서도 운행하시어 이방인들을 위한 사도 직분을 다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9 기둥같이 여겨지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에게 주신 은혜를 알고서 나와 바나바에게 교통의 악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방인들에게 가고, 그들은 할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가기로 하였습니다.

10 그들은 다만 가난한 사람들을 기억해 달라고 요청하였는데, 그것은 나 역시 열심히 해오던 일이었습니다.

사도들의 이름이 나열될때 보통 베드로가 첫번째로 언급되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야고보가 첫번째로 언급된다. 이것은 당시 교회안에서 가장 앞선 인도자가 베드로가 아니라, 주님의 동생이었던 야고보라는 것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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