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9. 15:25
  요 14:26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 이름 안에서 보내실 성령, 곧 보혜사께서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고, 내가 여러분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은 아버지께서 아들의 이름 안에서 보내실분이셨다. 그러므로 성령은 아버지께서 보내셨고, 또한 아들께서 보내셨다. 따라서 성령은 아버지에게서 오실뿐 아니라 아들에게서 오시며, 또한 아버지의 실재이실뿐 아니라 아들의 실재이시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들의 이름을 부릉 때에 이 영을 얻는다. (고전12:3)

'성경말씀누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에 누림  (0) 2018.05.09
아침에 누림  (0) 2018.05.09
보혜사 성령  (0) 2018.05.09
감람 부서지지 않고  (0) 2018.05.09
아침에 누림  (0) 2018.05.09
구원의 샘물을 마시려 한다면  (0) 2018.05.0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