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7:35
 

       <고성교회 지체들과 함께 >

요15:12  나의 계명은 이것인데, 곧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 것같이 여러분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17:  내가 여러분에게 이러한 것들을 명령하는 것은 여러분이 서로 사랑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고전12;27  여러분이 곧 그리스도의 몸이며, 여러분 각 사람은 그 지체들입니다. 매일의 생활에서 그리스도를 표현하는 것은 여러분이 그분과 한 영이라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가에 달렸다. 그분은 포도나무요 여러분은 가지들이다. 여러분은 모두 하나의 유기체이다. 이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생활, 곧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니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산다면 교회생활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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