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0 19:00
    출15:24-25  백성이 모세에게 불평하며 말하였다. "우리가 무엇을 마셔야 한다는 말입니까 ?"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무 하나를 보여 주셨다. 모세가 그것을 물에 던지자 그물이 달게 되었다. 여호와는 그곳에서 백성을 위하여 율례와 규례를 세우셨으며, 또 그곳에서 그들을 시험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은 물이 부족한 데다 쓴 물이 있는 곳으로 왔기 때문에 원망하며 불평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물이 부족할 때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보여 주는 좋은 그림이다. .....만일 어느 지방에 있는 교회에 투덜대고 불평하고 원망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목마름과 갈증이 있다는 증거이다. 만일 우리에게 삼 일 동안 마실 물이 없다면,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 중 많은 이들이 물이 부족한 것 때문에 투덜대고 다투며 원망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살아 있는 나무,곧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우리가 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우리의 쓴맛 속에 넣음으로써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상황 속으로 오시게 허락해 드린다면, 쓴 물은 단물이 될것이다.

'성경말씀누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누림  (0) 2018.05.10
오늘의 누림  (0) 2018.05.10
오늘의 누림  (0) 2018.05.10
오늘의 누림  (0) 2018.05.09
오늘의 누림  (0) 2018.05.09
오늘에 누림  (0) 2018.05.09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