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4:30
롬1:9 내가 기도할 때에 항상 여러분을 얼마나 끊임없이 언급하는지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아들의 복음을 위하여 나의영 안에서 섬기는 하나님께서 나의 증인이 되십니다. 15:16 이 은혜로 나는 이방인들을 위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역자, 곧 하나님의 복음에 수고하는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이방인들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만한 제물이 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첫 번째 제사장이 아론이라거나 심지어 멜기세덱이라고 말해서는 안된다. 아벨은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고 아담도 이미 동일하게 제물을 드렸을 것이 확실하다. 노아 역시 제사장으로서 하나님께 무언가를 드렸다 그런데 이들 중 누구도 제물을 드리면서 공식적인 제사장의 직함을 달려고 하지 얺았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모든 사람들이 다 제사장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제사장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누림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모든 백성이 제사장이 되어 그분 자신을 누리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본래 의도는 사람들의 누림을 위해 생명나무이신 그분 자신을 사람들에게 주시는 것이었고, 하나님을 가장 많이 누리는 이들이 제사장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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