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1 15:10
신12:5  오직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분의 이름을 두시려고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선택하실 곳인 그분의 처소를 찾아 그곳으로 가야 합니다. 계1;11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일곱 교회, 곧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에 있는 교회에게 보내어라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방인들이 경베하는 모든 장소를 파괴한 후,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장소에 가야만 했다. 하나님은 그 유일한 장소에 그분의 이름을 두기를 원하셨다. 하나님의 이름은 그분 자신을 의미한다. 그분의 이름이 특별한 장소에 있다는 것은 그분 자신이 그 장소에 거하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볼때 하나님께서 선택하신유일한 장소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장소, 즉 하나님의 처소였다. 요한계시록을 일곱 교회에게 보낸 것은 일곱 도시에 보낸 것과 같다. 이것은 초기의 교회생활의 실행이 한 도시에 하나의 교회가 있는 것, 즉 한도시한교회의 실행이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 준다. 한 도시에 하나 이상의 교회가 존재했던 것은 아무데도 없었다. 이것이 거리나 구역을 단위로 하지 않고, 도시를 단위로 하는 각 지방에 있는 교회이다. 각 지방에 있는 교회의 행정 구역은 반드시 그 교회가 소재한 도시 전체여야 한다. 즉 그 도시의 범위보다 더 크거나 더 작아소는 안된다. 그 범위 안에 있는 모든 믿는 이는 그 도시 안에서 유일한 그 지방의 교회를 구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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