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7:25
요20:22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후, 그들 안으로 숨을 불어 넣으시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으십시오. 14:19-20  잠시 후면 세상은 나를 더 이상 보지 못하겠지만, 여러분은 나를 볼 것인데 , 이것은 내가 살므로 여러분도 살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여러분이 내 안에 있으며, 내가 여러분 안에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그 영은 요한복음3장에서 "바람"이지만, 20장에서는 "숨"으로 언급된다. 주님은 부활하신 날 저녁에 성령을 거룩한 숨으로 제자들 속에 불어 놓으셨다. 이것은 기독교가 놓치고 있는 너무나 비밀스런 항목이다. 기독교는 성령을 분명한 한 인격으로 보기보다는, 객관적이며 다소 모호한 대상으로 여긴다. 그러나 성경은 "바람"과 '숨'처럼 그 영께서 명확하며 실체를 지닌 분이심을 우리에게 계시한다. 이 영은 비밀하신 하나님 이시다. 비밀하신 이 하나님은 그 영으로 완결되셨고, 이 영은 바로 그분의 "정수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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