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18:35
창14:18  그리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을 가지고 나왔다. 그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다. 시110: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우리의 영 안에서 우리가 주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는 주로 대제사장이시다. ....히브리서의 초점은 하늘에 속한 그리스도이고, 하늘에 속한 그리스도에 관한 주된 요점은 그분께서 대제사장이시라는 것이며, 히브리서는 주로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에 관한 것이다. 그리스도는 대제사장이시지만, 그분의 신분은 왕이다. 제사장으로서 기능을 발휘하실 때에 동시에 그분은 왕이시다. ....그분은 왕의 직분과 제사장 직분을 다 가지시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건축과 그분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왕의 직분은 의를 통하여 평화로운 질서를 유지한다. 평화로운 질서는 하나님의 건축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집의 건축은 평화로운 상황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동시에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움은 하나님의 건축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는 사역을 수행하며, 이 제사장직분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다.

'성경말씀누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에 누림  (0) 2018.05.11
오늘의 누림  (0) 2018.05.11
오늘의 누림  (0) 2018.05.11
오늘의 누림  (0) 2018.05.11
오늘의 누림  (0) 2018.05.11
오늘의 누림  (0) 2018.05.1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