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3. 15:15
후 3:3 왜냐하면 우리가 사역하여 쓴 그리스도의 편지가 바로 여러분이라는 것이 분명히 드러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편지는 먹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돌판이 아니라 육신의 마음 판에 쓴 것입니다. 계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며, 시작과 끝이다. 보석에 열두 지파의 이름을 새긴 것은 믿는 이들의 마음 안에 그리스도를 새겨 놓어, 그들을 그리스도를 내용으로 하는 그리스도의 살아 있는 편지들이 되게 하는 것과 일치한다. 믿는 이들이 그리스도를 체험할 때에 그분은 믿는 이들이 안에 새겨지신다. 열두 보석에 새겨진 글자들은 하늘에 속한 알파벳이신 그리스도의 예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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