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3:15
출20:5  너는 그것들에 절해서도 안 되며, 그것들을 섬겨서도 안 된다.나 곧 너의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이니 7-8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 된다. 여호와는 자기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사람을 죄 없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여라. 출애굽기20장5절은 "너는 그것들에 절해서도 안 되며, 그것들을 섬겨서도 안 된다. 나 곧 너의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이니"라고 말한다. 질투하는 남편이신 주님은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 그분만을 섬기기를 원하셨다. 사람의 약혼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약혼한 모든 남자는 자기의 약혼녀에 대해서 질투한다. 출애굽기20장5절과 6절에서 주님은 그분을 미워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조상의 죄악을 자녀와 삼사 대까지 묻겠고,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는 수천 대까지 자애를 베풀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것 또한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에게 사랑을 얻고자 구애하시면서 하신 말씀이다.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부터 출애굽기 20장 때까지 하나님을 홀로 계셨다. 어떤 의미에서 그분은 외로운 '총각"이셨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에게 울법을 주실 때, 만일 그들이 그분을 사랑하면 수천 대까지, 곧 영원에 이르는 기간 동안 그들의 후손에게 자애를 베풀겠다고 말슴하시며 그들에게 구애하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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