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3:40
성경말씀  

(시4:6-7)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오늘의 만나

 
 어떤 형제의 간증입니다. "저의 한 가지 소원은 일찍 일어 나서, 아침 부흥하는 것입니다.  여러 번 이것을 위해 시도했지만, 일찍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아침마다 일어난 후에는 다시 자고 싶었고, 자고 일어나면 이미 상당히 늦어 버렸습니다.  일어난 후에는 허둥지둥 세수하고 출근 준비하면 아침 부흥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후에 몇몇 형제님들의 교통을 듣고 몇가지 방법을 실행해 보았으나, 역시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한번은 어떤 형제님이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를 하려면 ,하나님을 찬미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저는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조차도 하나님이 저의 기도를 들으시기 때문임을 느꼈습니다.  제가 어찌 하나님을 찬미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하였더니, 이상하게도 다시 자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몇 년 동안 저는 이러한 방법으로 아무 어려움 없이 아침 부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