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4 14:10
요1:5  빛이 어둠 속에 비치니, 어둠이 그 빛을 이기지 못하였다. 요일2:8  그러나 내가 다시 여러분에게 써 보낸것은 새 계명입니다. 그것은 주님께도 여러분에게도 참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둠이 지나가고 잇고 참빛이 벌써 비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1장5절은 하나님 안에 어둠이 조금도 없다고 말한다. 마치 빛이 하나님의 표현의 본성인 것처럼, 어둠은 악한 일들 가운데 있는 사탄의 본성이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그분께서 우리를 사탄의 어둠에서 신성한 빛 안으로 구출하셨다는 것이다. 신성한 빛은 우리 안에서 운행하는 , 아들 안에 있는 신성한 생명이다. 이 빛이 우리 속의 어둠을 비추므로 어둠이 빛을 이길수 없다. 이 빛을 다를 때 우리는 절대로 어둠 안에서 행하지 않을 것인데 ,어둠은 그 문맥에 따르자면 죄의 어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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