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6:10
성경말씀 

 (마3:15~17) 예수님께서 “이제 허락하십시오.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합니다.”라고 하시자, 요한이 허락하였다. 예수님께서 침례 받으시고 즉시 물에서 올라오셨다. 보아라, 하늘이 열렸고, 그분은 하나님의 영께서 비둘기같이 자기 위에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보아라,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다. “그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나를 기쁘게 하는 아들이다.” 

오늘의 만나

 
 주 예수님이 삼십 세쯤 되셔서 그분의 사역을 시작하셨을 때, 그분의 첫 번째 공적인 활동은 요한에게 침례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의 사역은 그분이 장사되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분은 거룩하시고, 순수하시고, 죄가 없는 분이셨지만, 그러나 그분은 하나님의 사역을 만지실 수 있기 전에 죽으실 필요가 있으셨습니다. 침례자 요한은 이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는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들 같은 죄인들은 침례받을 필요가 있다는 것은 볼 수 있었지만, 그러나 성령으로 나신 바 된 이런 분에게 침례가 필요한가 하며 의아해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허락하십시오.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최고의 의도 장사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장사되시고 물에서 올아오신 후 하나님의 임재의 누림 안에 들어가셨습니다.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내려오고, 아버지의 음성이 들려온 것의 의미가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의 참된 누림을 얻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죽고 장사되어야 합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6:05
성경말씀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은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지만,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오늘의 만나

 
 한 알의 밀이신 그리스도에 관한 이 그림의 의미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밀알은 구속과 관계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씨에는 피가 없기 때문입니다. 씨는 생명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밀알은 생명을 분배하기 위한 것입니다. 피 흘림이 구속을 위한 것인 반면, 생명을 분배함은 재생산을 위한 것입니다.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은 결과는 무엇입니까? 씨는 싹이 나고 자라서 많은 열매들을 산출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땅에 떨어져 죽은 유일한 밀알이셨습니다. 다음에 그분은 부활 안에서 발아하여 많은 밀알들이 되셨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많은 밀알들입니다. 원래의 밀알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우리 안에 있을 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여러분은 밀알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이 진리가 얼마나 보배로운지 아십니까? 구원받았을 때 나는 나의 죄들에 대해 회개하고 주님께 자백하고 그분의 피로 씻어 깨끗하게 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나의 죄들을 지고 가는 어린양만 되십니까? 처음에 내가 얻은 유일한 해답은 구원받았으므로 선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교훈은 하나님의 의도에 얼마나 미치지 못하는 것인지요! 구속을 위한 어린양은 또한 재생산을 위한 밀알이십니다. 죽음과 부활에 의해 이 밀알은 많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6:00
성경말씀 

 (딤후1:7)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겁내는 영이 아니라 능력의 영과 사랑의 영과 맑은 생각의 영이기 때문입니다. (딤후2:1) 그러므로 나의 아들이여, 그대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은혜로 강해지십시오. 

 오늘의 만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우리의 의지에 능력을 주고, 우리의 사랑을 강화시키며, 우리의 생각을 진지하게 하는 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해파리가 될 만한 어떠한 구실도 없습니다! 디모데 전,후서의 결론을 주목하십시오. “주님께서 그대의 영과 함께 계시기를 바랍니다. 은혜가 그대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딤후4:22) 주 예수님께서 당신의 영에 함께 계신다는 것은 은혜가 당신과 함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 은혜 안에서 당신은 능력을 얻습니다.(딤후2:1) 이 능력을 주는 은혜가 우리를 살아 있고 강건하게 함으로 진리를 지지하게 할 것입니다. 교회는 진리가 손상을 받고 공개적으로 공격당하는 시기를 통과해 왔습니다. 악한 가르침들이 두루 퍼지도록 허락되어 왔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행해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진리를 위해 있으므로 교회가 바로 진리의 기둥과 터라는 것을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강한 간증이 되어야 합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13 15:55
질문 질문: 우리가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까? 작년에 저는 대학에서 거의 매일 열다섯 사람들을 위해 다른 형제들과 함께 기도했는데, 그중 한 사람도 우리의 구성원으로 더해지지 않았고, 그러한 수고는 사람을 지치게 했습니다. 

 답변

 
최상의 기도 방식은 요한복음 15장 7절에 따른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여러분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구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에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기도하는 길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 안에 머무르며, 주님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의 기도는 우리의 선호에 따른 것이 아닌 그분의 말씀에 따른 것이 됩니다.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우리는 기도해야 할 그분의 거하는 말씀을 얻게 됩니다. 그때 우리는 그분을 향하여 입을 열어서 그분이 우리 안에서 움직이시며 우리는 안에서 느끼는 어떤 것을 기도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말해 주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주님을 접촉하고 주님과 하나 되십시오. 일단 당신이 그분의 말씀들을 당신 안에 취하여 들이고 실제적으로 그분과 하나이며 그분이 당신과 하나 되었다면 당신의 깊은 속에 어떤 의식이 있을 것입니다. 그 느낌을 따랄 기도하십시오. 많은 경우 기도의 말을 시작할 때 더욱 많은 느낌이 올 것입니다. 우리의 내적 느낌이 말로 표현될 때 그것이 우리의 기도가 됩니다. 주님께 나아가 주님을 접촉하고, 그분이 인도하실 때 당신의 내적 느낌에 따라 말하십시오. 여전히 어떤 사람, 어떤 상황들 또는 교회들을 위해 기도할 부담이 있다면 다만 그 부담을 말하십시오. 그 부담이 당신에 의해 시작되었는지 주님에 의해 시작되었는지 분석하지 마십시오. 어떤 문제를 위해 기도하지 말라고 말하는 내적 제한이 있을 때까지 기도하십시오. 기도는 다만 주님께 나아간 다음 주님이 당신에게 주시는 느낌에 따라 말하는 것입니다.
출처 : 생명 메시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