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8:40
20141022_153748 요 17: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20:21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해 구할뿐 아니라, 그들의 말을 통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구합니다. 그들이 모두 하나 되도록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도록 하여 주십시오.   하나의 둘째 단계는 모든 믿는 이들이 아버지의 거룩하게 하는 말씀의 실재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주님은 아버지의 이름과 그분의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지만, 결코 우리에게 이 세상을 떠나도록 요구하지 않으셨다. 그러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어똫게 생활해야 하는가? 이것으로 인해서 주님은 우리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셨다. .....실재이신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 안에 계신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실재를 만질 수 없다. .....실재이신 하나님 자신은 특별한 기능을 갖고 계시는데, 바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읽는 사람들은 이러한 체험을 하였을 것이다. 우리가 성경을 이해하든 이해하지 못하든,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 읽고 하루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 묵상할때 우리는 거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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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8:35
성경말씀  

(잠21:13)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오늘의 만나

 
 어느 부요한 한 믿는이가 예배당에 갈 때마다 평소에 그가 잘 아는 이웃을 만났는데 그녀는 아무도 돌보지 않는 늙고 병들며 가난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녀가 그를 보고는 처량한 목소리를 내며 몇 푼을 달라고 울부짖었습니다. 그 부요한 믿는이는 마음속으로 ‘내 수중에는 적지 않은 돈이 있지만 어떻게 그렇게 쉽게 나의 돈을 그녀에게 줄 수 있다는 말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녀가 귀찮게 하는 것이 싫어서 그녀에게 동전 두 개를 주었습니다. 이렇게 한 다음 그는 그녀를 떠나 예배당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 당신이 나의 쓸 것을 충족시키셨고 또한 나로 평강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오늘 더 많은 은혜를 내게 주사 나의 심신이 넘치는 축복을 받게 해 주십시오. 당신의 모든 은혜를 내게 주십시오.”라고 간구했습니다. 그 사람은 남을 위해서는 털 한 가닥도 뽑으려 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는 많은 것을 얻기를 좋아합니다. 이러한 기도는 열납될 수 없습니다.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잠21:13)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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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8:30
성경말씀 

(눅10:41~42) 주님께서 마르다에게 대답하셨다. “마르다여, 마르다여, 그대가 많은 일로 염려하며 애쓰지만,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입니다. 마리아는 좋은 편을 선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주님은 그분을 사랑하는 구원받은 믿는이들이 그분의 뜻을 알지 못한 채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그분의 갈망을 알기 위하여 말씀 듣는 것을 더 원하십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의 바로 뒤에 나오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합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사람이시며 죄인들의 이웃이 되시는 구주의 동정과 사랑을 보여 줍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는 하나님이시며 믿는이들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의 갈망과 애호를 보여 줍니다. 구주께서 동정과 사랑을 우리에게 보이신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것이며, 구주께서 그분의 갈망과 애호를 표현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을 섬기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구주의 동정과 사랑을 깨달아야 하고, 구원받은 후에 주님을 섬기기 위해서는 주님의 갈망과 애호를 알아야 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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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05.09 18:25
성경말씀  

(롬8:16~17) 그 영께서 직접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인 것을 증언하십니다. 자녀들이라면 또한 상속자들, 곧 하나님의 상속자들이며,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공동 상속자들입니다. 만일 참으로 그렇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도 받아야 합니다. 

 오늘의 만나

 
 ‘그 영께서 직접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인 것을 증언하십니다!’ 이것은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을 때 그 영께서 증언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증언은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것을 증거해 주고 보증해 줍니다. 또한 우리를 제한하고 속박하여 이 생명에 따라 생활하고 행하게 하며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에 부합되게 합니다. 그 영은 하나님과 우리의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관계 즉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것을 증언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나 혹은 하나님의 후사들이라고 증언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 영의 이 증언은 영적으로 출생할 때 즉 거듭날 때부터 시작됩니다. 단순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상속자들인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녀로서 태어난 후에는 성장하여 아들들이 되어야 하고 그다음에는 영광을 받고 합법적인 상속자가 될 수 있도록 고난을 통과해야 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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