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2. 05:00

찬송가 499 - What a meeting - 지방교회들 찬송가

찬송가 499 - What a meeting - 지방교회들 찬송가

찬송가 499 - What a meeting - 지방교회들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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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2. 05:00

생명이만나 311 - 내 말을 지키며 - 지방교회들 이만나

생명이만나 311 - 내 말을 지키며 - 지방교회들 이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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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20:25
성경말씀 

 (마25:2~4) 그들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현명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을 가져갈 때에 기름을 가져가지 않았으나, 현명한 처녀들은 등과 함께 그릇에 기름을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은 네 가지 면이 있으며, 이 네 면에 있어서 자라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처녀의 비유 가운데 특별히 “그들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현명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을 가져갈 때에 기름을 가져가지 않았으나, 현명한 처녀들은 등과 함께 그릇에 기름을 가져갔기 때문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열 처녀의 차이점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참인지 거짓인지의 문제가 아니라 지혜의 문제였습니다. 주님은 열 처녀를 두 부류로 나누셨는데, 다섯은 어리석은 사람이었고 다섯은 슬기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은 어떤 해석가의 말처럼 참되게 구원받은 사람과 거짓으로 구원받은 사람으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열 명의 처녀는 모두 참되게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주님은 여기에서 참과 거짓을 주의하신 것이 아니라 지혜로운가 어리석은가를 주의하셨습니다. 참과 거짓은 본질의 문제이며, 어리석음과 지혜로움은 상태의 문제입니다. 그들은 모두 처녀이고 구원받았기 때문에 그들의 본질은 참되고 옳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상태는 서로 다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받은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먼저 어리석은 사람을 언급하신 것은 어리석은 사람에게 경고하시는 것이 그분의 목표였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슬기로운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교훈이 필요하지 않고 어리석은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주님은 어리석은 사람들이 깨어 예비하도록 어리석은 사람들을 일깨우십니다.
출처 :그리스도인의 생명이 성숙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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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11. 20:20
성경말씀  

(마25:1~4) 그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처녀와 같습니다. 그들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현명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을 가져갈 때에 기름을 가져가지 않았으나, 현명한 처녀들은 등과 함께 그릇에 기름을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마태복음 25장의 처녀의 비유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세상에서의 신분이 슬기로운 처녀처럼 깨끗하고 단순해야 하며, 빛이 있는 등을 들고 흑암을 비추는 상태여야 하며, 주님을 원하지 않는 이 세상에서 나오는 길을 가며, 주님의 다시 오심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는 생활을 해야 함을 분명하게 보아야 합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계시지 않고 이 세상은 그분을 거절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세상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까지도 이 세상에 두지 않고 세상에서 나와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주님이시며 우리의 유일한 신랑이신 분을 영접하기 위해 나와야 합니다. 애석하게도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어떤 신분이며 어떤 상태인지 모릅니다. 우리의 상태를 비춰볼 때 우리는 자신이 마땅히 가져야 할 상태와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우리는 슬기로운 처녀들처럼 빛을 발하는 등을 들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주님을 싫어하는 세상에서도 나오지 않았고,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지도 않습니다. 주님은 마태복음에서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신분과 상태와 길과 생활을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시작이며,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야 할 생활의 기점입니다.
출처 : 그리스도인의 생명이 성숙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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