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8.11.07 09:46

말씀

6:16 저녁이 되자 제자들이 바다로 내려가서

17 배를 타고 바다 건너편 가버나움으로 가고 있는데, 날은 이미 어두워졌으며 예수님은 아직 그들에게 오지 않으셨다.

18 그리고 큰 바람이 불어 바다에 파도가 일고 있었다.

19 제자들이 노를 저어 이십오 내지 삼십 스타디온 쯤 갔을때, 예수님께서 바다위를 걸으시어 베에 가까이 오시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자

2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 이니 두려워하지 마십시오,``라고 말씀하셨다.

21 그래서 제자들이 예수님을 기꺼이 배안으로 모셔들였다. 그리고 배는 즉시 그들이 가려던 땅에 도착하였다.

누림

바다에 이는 파도는 인생의 험난한 문제들을 상징한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인생의 험난한 문제를 다스릴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분은 인생의 험난한 파도위를 걸을수 있으시며, 모든 문제는 그분의 발밑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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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mannakr 2018.11.07 00:27

지방교회 동영상 생명이만나 17회 - 

옛사람을 벗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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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연기둥 2018.11.08 06:19 신고  Addr  Edit/Del  Reply

    구원받은 믿는 이들은 두가지 신분이 있습니다. 옛사람과 새사람의 신분입니다.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 안에서 생활할 때 변화됨이 있습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07 00:00

지방교회 찬송가 - Lord, Thy Name Is Called Jesus - 찬송가 293번


1. Lord, Thy Name is called Jesus, Wonderful is this dear Name;

Thou wast brought forth of the virgin, And the Son of man became.

Thou art our Jehovah-Savior, Saving us from all our sins;

When as Savior we receive Thee, Life divine in us begins.

2. Thou as “Christ” art also titled, Title of Thy ministry;

Thou art truly God’s anointed, Even from eternity.

Thou, O Lord, art God’s Messiah; God appointed Thee in love,

That Thou might fulfill His purpose And to all His glory prove.

3. Thou art also called “Emmanuel”; ”God with us” Thou cam’st to be;

God in grace is wholly mingled With our own humanity.

God in flesh is manifested, Full of grace and truth therein;

We have seen in Thee God’s glory, And in faith partake of Him.

4. How we treasure all Thy names, Lord, How much they to us unfold;

All their worth and all their sweetness We in love will ever hold.

Precious Savior, we adore Thee, Worship unto Thee we bring;

Our Emmanuel we exalt Thee, And Thy praise will ever 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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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연기둥 2018.11.07 06: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 예수님! 예수님의 이름은 우리를 구원하는 이름입니다. 주 예수님! 당신을 찬양하고 사랑합니다

  2. zoe zo 2018.11.07 10: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주 예수님, 당신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얼마나 은혜로운지요!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11.07 00:00

지방교회 누림글 - '고아'장 - 지체들의누림글 109번

로마서 7장은 '고아' 장과도 같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새로운 요구와 욕망이 있지만 자신이 부응하지는 못합니다. 

마치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려고 하지만 음식이 없고, 날씨가 추워서 옷을 입으려 하지만 옷이 없는 고아와 같이 모든 것을 자기 스스로 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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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연기둥 2018.11.07 06:27 신고  Addr  Edit/Del  Reply

    로마서 7장을 좀 더 깊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고아가 아니고 진정한 아버지가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2. Jasper 2018.11.07 07:57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리스도는 나의 생명이십니다.
    고아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을 포함하신
    주님입니다..

  3. BlogIcon 샬롬1 2018.11.07 08: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셨습니다

  4. zoe zo 2018.11.07 10: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멘! 그리스도가 곧 나의 생명, 우리 믿는이의 생명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