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9:40
성경말씀 

(고후3:16) 그러나 언제든지 그들의 마음을 주님께로 돌이키기만 하면, 그 너울이 벗어질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형제 두 명이 방에 함께 있었는데 너무 어두웠습니다. 그들은 햇빛을 사모하여 이렇게 의논했습니다. “햇빛을 쓸어 담아 오자” 두 형제는 빗자루와 쓰레받이를 들고 밖에 나가 빛을 쓸어 담았습니다. 쓰레받이 안에 빛이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쓰레받이를 안으로 가지고 들어왔을 때 그 안에 있던 빛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렇게 여러번 계속하여 쓸어 담았으나 방 안에는 여전히 빛이 조금도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보고 이상히 여겨 물어 보았습니다. “너희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니?”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방이 너무 어두워서 방 안에 빛을 넣으려고 해요” 어머니가 말했습니다. “어리석구나! 그냥 창문만 열면 빛은 저절로 들어올텐데 왜 쓸어 담으려고 하는거니?” 형제,자매들이여! 우리는 매일 빛비춤을 원하면서도 마음 문은 오히려 닫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마음의 문을 열기만 하면 은혜의 빛이 당신을 비출 것이고 당신의 흑암을 거두어 갈 것입니다. 성경을 읽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읽을 때 우리 마음이 주님을 향하고 주님을 바라보고 있다면 자연히 빛이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든지 그들의 마음이 주님께로 돌이키기만 하면, 그 너울이 벗어질 것입니다.’(고후3:16)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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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9:35
창 41: 12-13 그때 그곳에 호위 대장의 종인 젊은 히브리 사람이 저희와 함께 있었습니다. 저희가 그에게 저희의 꿈을 이야기하자 그가 저희에게 꿈을 해몽해 주었는데, 각자의 꿈에 따라 해몽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저희에게 해몽해 준 그대로 되었습니다. 파라오게서 제 직책을 되돌려 주셨고, 꼭 맡은 시종장을 나무에 다셨습니다. 우리는 어느 것에 있든지 생명이나 죽음을 가져올 것이다. 요셉은 술 맡은 시종에게는 생명을 가져왔다. 우리는 술 맡은 시종의 꿈에서 생명이 충만한 포도나무를 본다. 그러나 요셉은 떡 굽는 시종에게는 죽음을 가져왔다. 왜냐하면 떡굽는 시종은  새들에 의해 먹혔기 때문이다. 요셉이 되는 것은 하찮은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어느 곳에 가든지, 사람들이 생명을 얻거나 죽음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그들은 생명이 충만한 포도나무로 예표된 그리스도께 가게되거나,  공중의 새들로 상징된 사탄에게 먹혀 버리게 될 것이다. 고린도 후서 2장14절에서 사도바울은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우리를 개선 행진 가운데 이끄시며, 어디서나 우리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향기를 나타내십니다. 라고 말했다.     ....어떤사람이든지 여러분을 접촉하기만 하면, 이것은 그에게 생명을 가져다 주든지 아니면 죽음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다. 이것이 요셉을 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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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9:30
창41:40-41 그대는 나의 집을 다스리시요.나의 모든 백성이 그대의 말을 따를 것이오, 내가 그대보다 높은 것은 오직 이 보좌 뿐이오,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이제 나는 그대가 이집트 온 땅을 다스리게 하겠소" 아브라함, 이삭, 요셉과 함께한 야곱은 한 인격이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각각 완전한 영적인 한 인격에서 분리된 한방면이 아닌 것처럼 요셉도한 마찬가지이다. 오히려,,,,,요셉은 야곱은 한 방면이다. 성격은 하나님을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만을 언급한다. 그러나 우리는 성숙의 단계에 이른 야곱에 이를 때, 성숙한 생명에 통치한 방면이 있음을 본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통치하지 않았다. 그러나 요셉은 야곱을 대표하여 통치하였다. 다시말하면 야곱은 요셉을 통하여 통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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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8. 5. 7. 19:25
성경말씀 

(갈2: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 

 오늘의 만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그분 안에서 죽었지만 이제 그분은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 안에 사십니다. 그분이 우리 안에서 사시는 것은 전적으로 그분이 생명 주는 영이 되심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천연적인 사람인 ‘나’는 온전케 되려고 율법을 지키려 하지만 하나님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분이 우리 안에서 표현될 수 있도록 우리가 그리스도를 살기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경륜은 내가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서 못 박힌다는 것이고 또한 그분의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사신다는 것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은 우리 생활에서 모든 것보다 율법을 더 높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산다는 것은 그분을 우리의 생활에서 중심과 모든 것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일정 기간 율법을 사용하신 것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백성을 보호하시고 결국 그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그리스도를 생명으로 영접하고 또 그분을 살아 하나님의 표현이 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셨기 때문에 율법의 기능은 끝났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 생활에서 율법을 대치하셔야 합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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