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31 00:15

찬양 360회

I’ve found a Friend, oh, such a Friend!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 864 (새곡조)



1

I’ve found a Friend, oh, such a Friend!

  He loved me ere I knew Him;

He drew me with the cords of love,

  And thus He bound me to Him.

And round my heart still closely twine

  Those ties which naught can sever,

For I am His, and He is mine,

  Forever and forever.


2

I’ve found a Friend, oh, such a Friend!

  He bled, He died to save me;

And not alone the gift of life,

  But His own self He gave me.

Naught that I have my own I call,

  I hold it for the Giver;

My heart, my strength, my life, my all,

  Are His, and His forever.


3

I’ve found a Friend, oh, such a Friend!

  So kind, and true, and tender,

So wise a Counsellor and Guide,

  So mighty a Defender!

From Him who loves me now so well,

  What power my soul can sever?

Shall life or death, or earth or hell?

  No? I am His forever.



864-주 예수 내가 알기 전



1-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날 먼저 사랑했네

그 크신 사랑 나타나 나 다시 태어났네

주 내 맘에 늘 계시고 나 주의 안에 있어

저 포도 비유 같으니 참 좋은 나의 친구


2- 내 친구 되신 예수님 날 구원 하시려고

그 귀한 몸을 버리사 내 죄를 대속했네

나 주님을 늘 믿으며 그 손을 의지하고

내 몸과 맘을 바쳐서 끝까지 충성하리


3- 내 진실하신 친구여 큰 은혜 내려주사

날 항상 보호하시고 내 방패 되옵소서

그 풍성한 참 사랑을 뉘 능히 끊을소냐

날 구원하신 예수는 참 좋은 나의 친구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햅시바 2019.01.30 16:01

9:4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우리는 낮동안에 해야 합니다. 아무도 일할수 없는 밤이 오고 있습니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입니다.

6 예수님께서 이말씀을 하시고,땅에 침을 뱉으셔서 진흙을 이기시어 눈먼이의 눈에 바르시고

7 그에게 말씀하셨다.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십시오.``(실로암은 보내어졌다 는 뜻) 그러자 그가 가서 씻고 보게 되어 돌아갔다.

8 이웃 사람들과 그리고 그가 거지인것을 전에 보았던 사람들이 ``이 사람은 앉아서 구걸하던 사람이 아닙니까?`` 라고 말하자,

9 어떤 사람들은 ``그 사람입니다.``라고 하고 다른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와 비슷한 사람입니다.`` 라고 하니 그가 ``내가 그 사람입니다.`` 라고 말하였다.

10 그러자 사람들이 그에게 ``그러면 어떻게 눈을 뜨게 되었습니까?``라고 하니,

11 그가 대답하였다. ``예수라는 분께서 진흙을 이기시어 내 눈에 바르시고, 나에게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십시오`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서 씻었더니 볼수있게 되었습니다.

12 그들이 그에게 ``그사람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하니, 그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13 그들이 전에 눈먼 이였던 그를 바리새인들에게 데려갔다.

여기서 씻는다는 것은 진흙을 깨끗이 씻어내는 것인데, 이것은 침례를 통해 체험하는 것처럼 우리의 인성을 씻어내는 것을 상징한다. 그가 가서 씻은 것은 그가 생명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래서 볼수있게 되었다. 주님의 기름바름에 순종할때, 우리는 깨끗하게 되고 보게 된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30 00:15

찬양 359회

Blessed Assurance, Jesus is Mine

그리스도와 하나 된 나 - 265장





1

Blessed assurance, Jesus is mine;

Oh, what a foretaste of glory divine!

Heir of salvation, purchase of God,

Born of His Spirit, washed in His blood.

This is my story, this is my song,

Praising my Savior all the day long.

This is my story, this is my song,

Praising my Savior all the day long.

2

Perfect submission, perfect delight,

Visions of rapture now burst on my sight;

Angels descending, bring from above

Echoes of mercy, whispers of love.

3

Perfect submission, all is at rest,

I in my Savior am happy and blest;

Watching and waiting, looking above,

Filled with His goodness, lost in His love.



265-그리스도와 하나 된 나


1- 그리스도와 하나된 나 어떠한 축복 확신인가

피로 구속돼 은사 얻고 성령으로 나 후사됐네


2- 달콤함 속에 순종하며 들림받는 날 사모하네

하늘로부터 소리 있어 긍휼과 사랑 일러주네


3- 늘 주와 함께 교통하며 순종할 때 참 안식일세

주 오심 깨어 기다리며 주 사랑으로 적셔지네

(후렴)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온 종일 주께 노래하며 맘 다해 구주 찬양하리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30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민수기 M2 

대형을 이루어 진을 친 것은 새 예루살렘을 보여주는 예표임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g93BWO4ZQf4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tv.kakao.com/v/395180663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1.29 00:10

찬양 358회

I come to Thee, dear Lord

주께 가까이 와 - 588장






1 

I come to Thee, dear Lord,

My heart doth thirst for Thee;

Of Thee I’d eat, of Thee I’d drink.

Enjoy Thee thoroughly.

2

Just to behold Thy face,

For this my heart doth cry;

I deeply long to drink of Thee

My thirst to satisfy.

3

Thy glorious, radiant face

My heart delights to see;

Here I’d abide and ne’er depart,

Beholding constantly.

4

In such a fellowship

Thou, Lord, art grace to me;

My heart and spirit gladdened, filled,

I enter rest in Thee.

5

Lord, I would linger here,

Still seeking after Thee,

Continue in the Word and prayer

Till Thou dost flow thru me.



588-주께 가까이 와


1- 주께 가까이 와 주 얻길 갈망해

주 먹고 마셔 주님을 누리-기 원하네


2- 주 얼굴 뵙기를 내 맘 사모하여

주 접촉하며 영 안에 충족-함 얻겠네


3- 주 영광 얼굴 빛 내 진정 사모해

다른 곳 향하지 않고 늘 주-만 보겠네


4- 이 교통 안에서 내 은혜 되신 주

내 마음 즐겁게 하며 영 충-만케 하네


5- 주님 자신으로 적셔질 때까지

늘 말씀 읽고 기도해 주를- 추구하리



지방교회 - 찬송가

posted by 햅시바 2019.01.28 12:18

9:1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날 때부터 눈먼 이를 보셨다.

2 제자들이 예수님께 ``랍비님 누가 죄를 지어서 이 사람이  눈먼이로 태어났습니까? 이 사람입니까? 아니면 그의 부모입니까?`` 라고 여쭈니

3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가 죄를 지은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일이 나타나기 위한 것입니다.

이 사례는 율법의 종교가 눈먼 이를 어떤 방법으로도 도울수 없었다는 것을 더욱 분명히 증명한다. 그러나 세상의 빛이신 주님은 그에게 생명의 방법으로 시력을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