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19.08.08 13:20

19:21 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유대인의 왕` 이라고 쓰지마시고 자칭 유대인의 왕 이라고 쓰십시오 라고 하니

22 빌라도가 대답하였다. ``나는 쓸것을 이미 썼소``

23 군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후 그분의 겉옷을 취하여 네 몫으로 나누어 각자 한 몫씩 차지하였고, 또 속옷도 취하였는데, 그 속옷은 이어 붙이지 않고 위에서 부터 통으로 짠 것이었다.

24 그러므로 군인들이 ``이것을 찢지 말고 누구의 것이 될지 제비를 뽑자`` 라고 서로 말하였는데, 이것은 ``그들이 내 겉옷을 서로 나누었고, 내 속옷을 걸고 제비를 뽑았습니다.``라고 한 성경말씀이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그래서 군인들이 이런일을 한 것이다.

빌라도가 쓴것은 그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일이었다.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실때, 그분의 생명뿐 아니라 입으시고 마시시는 권리까지 박탈당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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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08 00:15

찬양 495회

But God (Romans 5:8-10)



But God commends His own love to us

In that while we were yet sinners,

Christ died for us.

  Much more then, having been justified now

In His blood, we shall be saved

Through Him from the wrath.

  For if, while we were enemies,

We were reconciled to God,

To God through the death of His Son,

Much more, much more,

Having been reconciled,

We shall be saved in His life.

We shall be saved in His life.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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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8.08 06:22  Addr  Edit/Del  Reply

    아멘! 보혈의 놀라운 구속으로 하나님과 화해되게 하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 안에서 유기적인 구원을 얻게 하시는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 찬양 또 할렐루야!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08 00:10

지방교회 칼럼 242회

요한계시록 라이프스터디 요약 (2)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SJ95TOkw2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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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멘 2019.08.08 06:33  Addr  Edit/Del  Reply

    아멘! 어둔 밤의 금등대인 교회! 생명의 수확! 신성한 계시의 수확!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와 그분에 대한 독특하고도 궁극적인 이상! 이 예수님의 증거인 교회! 예언의 영! 우주적이고 영원한 하나님의 경륜!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