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27 00:15

찬양 465회

Sweet Will of God 



1

My stubborn will at last hath yielded;

I would be Thine, and Thine alone,

And this the prayer my lips are bringing,

“Lord, let in me Thy will be done.”

  Sweet will of God, still fold me closer,

Till I am wholly lost in Thee;

Sweet will of God, still fold me closer,

  Till I am wholly lost in Thee.

2

I’m tired of sin, footsore and weary,

The darksome path hath dreary grown,

But now a light has ris’n to cheer me;

I find in Thee my Star, my Sun.

3

Thy precious will, O conqu’ring Savior,

Doth now embrace and compass me;

All discords hushed, my peace a river,

My soul a prisoned bird set free.

4

Shut in with Thee, O Lord, forever,

My wayward feet no more to roam;

What pow’r from Thee my soul can sever?

The center of God’s will my home.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26 00:15

찬양 464회

나를 붙드시고 채우소서



나를 붙드시고 채우소서 당신과 하나 될 때까지

내 맘을 열어 드립니다 내 삶의 매 순간에

완전한 표현 안식 위해 당신을 의지하네



하늘과 땅- 위에 그 누가 내게 있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려 날 받아 주소서

우리의 영원한 갈망 새 예루살렘을 위하여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26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M8 하나님의 왕국의 확산과 발전을 위해 왕국 복음을 전파하고 모든 민족을 주님의 제자로 삼음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yqyj2Pu7H54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399724369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25 00:10

찬양 463회

The Lord Is My Light And Salvation



1

The Lord is my light and salvation;

Whom shall I fear?

The Lord is the strength of my life;

Of whom shall I be afraid?

2

One thing have I desired of the Lord,

That will I seek;

That I may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All the days of my life,

To behold the beauty of the Lord,

And to inquire in His temple.

3

Hear, O Lord, when I cry with my voice;

Have mercy also upon me, and answer me.

When thou saidst, seek ye My face;

My heart said unto Thee,

Thy face, O Lord, will I seek.

4

Wait on the Lord;

Be of good courage,

And He shall strengthen thine heart;

Wait, I say on the Lord.

Wait, I say on the Lord.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햅시바 2019.06.24 09:11

18:28 사람들이 예수님을 가야바에게서 총독 관저로 끌고 갔는데, 때는 이른 아침이었다. 그들은 더럽혀지지 않고 유월절 음식을 먹기위하여 총독 관저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29 그러므로 빌라도가 밖으로 나와서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무슨일로 이 사람을 고발하는 것이요?``

30 그러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이 사람이 악을 행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총독님께 넘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31 빌라도가 그들에게 ``여러분이 그를 데리고 가서 여러분의 법에 따라 재판하시오.``라고 하니, 유대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우리가 사람을 죽이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32 이것은 예수님께서 자신이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인가를 알리시며 하신 말씀을 이루려는 것이었다.

유대인들이 범죄자를 사형하는 방식은 돌로 치는것이었다. 그러나 주 예수님은 구약에 있는 예표에 따라 자신이 높이 들어 올려질것을 예언하셨다. 이 일이 있기 얼마전에 사형을 선고 받은 범죄자들은 십자가에 못박혀야 한다고 로마제국이 법으로 정한것은 하나님의 주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