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9.12 00:15

찬양 520회

예수 믿는 것은

한국어 969장



969- 예수 믿는 것은



1- 예수 믿는 것은 그에 관해 배우고

선한 일을 하는 거라 말하는 이여

주 예수는 생명의 떡으로 오셨네

우리 그를 매일 매일 먹어야 하네


2- 주의 이름 부를 때에 풍성 누리고

주가 우리 속 채울 때 변화된다네

봉사에 집착하던 옛 노력 버리고

매일 매일 교통할 때 생명 자라네


3- 마지막 때 너의 마음 어지럽다면

악한 흐름 속에 갈팡질팡 한다면

다만 교회 안에 와서 주를 누리라

너는 가장 좋은 길을 발견하리라

(후렴)

우리는 사랑해 먹고 마시는 교회 생활

주를 호흡하며 말씀을 먹네

우리는 부르네 오 주 아멘 할렐루야

언제나 주님과 잔치 누리네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햅시바 2019.09.11 06:23

4 예수님께서 사도들과 함께 모이셨을때 그들에게 분부하셨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여러분이 나에게서 들은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리십시오.

5 왜냐하면 요한은 물속에 침례를 주었지만,여러분은 며칠이 안되어 성령안에 침례를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6 함께 모인 사람들이 에수님께 여쭈었다. ``주님, 주님께서 이스라엘 왕국을 복원하실때가 바로 이때 입니까?``

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신의 권위로 결정하신 것이니, 여러분이 알 바가 아닙니다.

8 그러나 성령께서 여러분위에 임하시면, 여러분이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것입니다.``

유대인 믿는이들은 모두 오순절날 성령안에 침례 받았으며, 이방인 믿는이들은 모두 고넬료의 집에서 침례 받았다. 이 두 부분에서 그리스도안의 참된 믿는이들은 모두 우주적으로, 한번만에 영원히 성령안에서, 그리스도의 한 몸안으로 침례를 받았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9.11 00:15

찬양 519회

He's my God



1

From the morning to the evening, His faithfulness I see;

His mercy reaching sinners, reaching even me;

And I know, now I know.

Brighter than the brightest sunlight, all doubts and fears must cease;

Sweeter than the sweetest delight, His living Word in me;

And I know, now I know.

  That God is there for me tomorrow,

As He is for me today;

That He’ll take my cares and sorrow,

And He’ll wipe them all away;

There’s no crisis that He can’t bear,

There’s no storm He can’t abate;

He’s my God, He’s my God.


2

Day by day His grace grows dearer; His love has conquered me,

Never leaving, never ceasing, His Spirit constantly

Flooding me, rich and free;

Higher than the highest heaven, He lifts me up to see

New Jerusalem descending, His Bride, His love to be

Eternally, it shall be.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9.11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민수기 결정연구 (2)

M6 놋 뱀으로 예표되신 그리스도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Iy6ZcOSYMto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1968062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9.10 00:10

찬양 518회

나의 마음 기쁘게 한 예수

한국어 256장




256-나의 마음 기쁘게 한 예수



1- 나의 마음 기쁘게 한 예수 나를 찬송케 해

주 계시니 기쁨 넘쳐 주 계시니 찬송 넘쳐


2- 몸과 맘의 무거운 짐 이젠 멀리 사라졌네

주가 내 죄 다 사하고 내 모든 짐 담당했네


3- 칠흙같이 어둡던 나 이제 맑은 하늘 보네

미로에서 주 날 끌어 바른 길로 가게 하네


4- 쓸쓸하고 외롭던 나 이제 주와 함께하니

주님 항상 날 도우며 모든 일에 함께하네


5- 주의 사랑 날 격려해 은혜로 날 순종케 해

그의 사랑 날 구원해 은혜의 손 날 지키네


6- 하늘에나 땅에서나 주님 외에 누가 있나

변함없는 그의 사랑 현재에서 영원까지

(후렴)

할렐루야 기쁨 넘쳐 할렐루야 찬송 넘쳐

주 계시니 기쁨 넘쳐 주 계시니 찬송 넘쳐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햅시바 2019.09.09 13:38

서문

1:1 데오빌로 각하, 내가 이전에 쓴 글에서는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시기 시작하신 때 부터 

2 그분께서 선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명령하시고 나서 승천하신 날까지의 모든 일에 관하여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에 관한 것들을 말씀하심

3 예수님께서 고난받으신 후,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을 확실하고도 많은 증거로 사도들에게 보여주셨고, 사십일 동안 그들에게 나타나시어 하나님의 왕국에 관한것들을 말씀하셨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생명주시는 영이 되셨다. 그러나 그분은 부활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여전히 일하셨다.

하나님의 왕국은 사람의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왕국이 아니라 신성한 생명이 왕국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생명안에서 다스리시는 영역을 형성하기 위해,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에게 확산하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