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13 00:15

찬양 455회

Whispers from above

new song


There are times and times again,

When my love seems far away;

The hours would stretch, the days turn gray;

All the while, I know not how,

In my darkest hour, He prays

In the saints, oh, for my sake.

  By a touch of His dear love,

By the sound of His sweet voice,

Whispers from above,

Spoken through men of clay.

And this world just fades away.

(Let this world just fade away.)


Blinded soul, I cannot see

What this world has done to me;

My heart grows cold and life would bleed;

Then He comes, knocks on my door,

Through the saints—and there they stand

With the Lord, oh, for my need!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12 00:15

찬양 454회

목마른 사슴

내 마음의 노래 234장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11 00:10

찬양 453회

The Process



Human living,



Became Spirit,

And ascended man!

God became a man

According to God’s plan

To dispense Himself as life to us.

He was processed thus:

Oh, how marvelous!

Then like Him we’re processed through...




Then renewing,




Become God in life

And nature, not in Godhead

Through His organic salvation.

We are processed thus:

Oh, how glorious

To express the processed Triune God.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햅시바 2019.06.10 09:10

17:22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준것은 우리가 하나인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23 내가 그들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신것은 그들이 온전하게 되어 하나가 되도록 하려는 것이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과 또한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것 같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24 아버지,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들도 내가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창세전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어 나에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이 보도록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믿는이들이 하나가 되는것의 세번째 방면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단체적인 표현을 위해 신성한 영광안에서 하나 되는 것이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6.10 00:15

찬양 452회

하나님의 은혜 구한 노아는

내 마음의 노래 412장

지방교회 찬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