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12 00:15

찬양 497회

Mingle and blend



1

Let’s mingle and blend,

Our hearts knit again,

In the family of God.

Let’s mingle and blend,

Our hearts knit again,

With our family of God.

  Isn’t it pure and fine?

Isn’t it right and holy?

Isn’t it noble, true?

Isn’t it sweet and lovely?

2

Open up your heart, 

Open up your home,

Open up your mouth,

Open up your song,

Open up your life,

Open up your time,

Open up your poem,

Open up your rhyme.

3

How we love one another!

We are sisters! We are brothers!

How our hearts fill with love

When we think on things above!

4

Let’s mingle and blend...

Our hearts knit again...

In the spirit of love...

In the fam’ly of God.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햅시바 2019.08.11 09:04

19:25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여인 마리아가 서 있었다.

26 예수님은 어머니와 그리고 사랑하시던 제자가 곁에 서 있는것을 보시고 어머니에게 ``여인이여 보십시오. 어머니의 아들입니다.``라고 말씀하시고,

27 또 제자에게 ``보십시오 그대의 어머니이십니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예수님의 어머니를 자기 집에 모셨다.

28 그후에 예수님께서 이미 모든 일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아시고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하시려고 말씀하셨다. ``목마르다``

29 거기에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놓여 있었으므로 사람들이 신 포도주로 듬뿍 적셔진 해면을 우슬초에 꿰어 예수님의 입에 갖다 대니,

30 예수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 말씀하셨다. ``다 이루었다!`` 그리고 그분은 머리를 숙이시고 영을 넘겨드렸다.

26절-27절까지에서 주님은 어머니에게 `보십시오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라고 하시고 또 사랑하는 제자에게 `보십시오 그대의 어머니이십니다.` 라고 하셨다. 이 말씀들은 생명의 연결을 가리키는데, 이것은 이 복음서가 주님께서 믿는이들 안으로 분배되시는 생명이라는 것을 증언하기 때문이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09 00:15

찬양 496회

십자가의 길은

찬송가 462장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햅시바 2019.08.08 13:20

19:21 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유대인의 왕` 이라고 쓰지마시고 자칭 유대인의 왕 이라고 쓰십시오 라고 하니

22 빌라도가 대답하였다. ``나는 쓸것을 이미 썼소``

23 군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후 그분의 겉옷을 취하여 네 몫으로 나누어 각자 한 몫씩 차지하였고, 또 속옷도 취하였는데, 그 속옷은 이어 붙이지 않고 위에서 부터 통으로 짠 것이었다.

24 그러므로 군인들이 ``이것을 찢지 말고 누구의 것이 될지 제비를 뽑자`` 라고 서로 말하였는데, 이것은 ``그들이 내 겉옷을 서로 나누었고, 내 속옷을 걸고 제비를 뽑았습니다.``라고 한 성경말씀이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그래서 군인들이 이런일을 한 것이다.

빌라도가 쓴것은 그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일이었다.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실때, 그분의 생명뿐 아니라 입으시고 마시시는 권리까지 박탈당하셨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08 00:15

찬양 495회

But God (Romans 5:8-10)



But God commends His own love to us

In that while we were yet sinners,

Christ died for us.

  Much more then, having been justified now

In His blood, we shall be saved

Through Him from the wrath.

  For if, while we were enemies,

We were reconciled to God,

To God through the death of His Son,

Much more, much more,

Having been reconciled,

We shall be saved in His life.

We shall be saved in His life.




지방교회 찬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