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15 00:15

찬양 500회

야곱이 꿈속에 보았네



1. 야곱이 꿈 속에 보았네

하늘 닿은 사닥다리를

하나님께 서원하면서

돌베개로 기둥 세웠네



내게도 깊은 꿈이 있어

우린 하나돼 산성되네

하나님 사람의 합병-체

하늘 땅의 영원한 연결



후) 오 새 예루살렘 거룩한 꿈

하나님과 사람 서로 거처돼

그리스도로 연결돼 합병돼



오 새 예루살렘 거룩한 꿈

하나님과 사람 서로 거처돼

영원한 안식 나의 꿈

오 영원한 벧엘



2. 이젠 떠돌며 찾지 않네

지금 난 교회 안에 거해

매일 벧엘 실재 누리며

이 꿈 성취 속에 사-네



수시로 영으로 돌이켜

주- 영에 의해 변화돼

그리스도로 조성되-어

함께 건축돼 벧엘되리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햅시바 2019.08.14 17:55

19:31 그날은 예비일이었는데,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남겨두지 않으려고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꺽어서 치워달라고 요청하였다. 왜냐하면 그 안식일은 큰 날이었기 때문이다.

32 군인들이 와서 예수님과 함께 못박힌 첫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꺽었다.

33 그러나 그들이 예수님께 와서는 이미 죽으신것을 보고 다리를 꺽지않고,

34 군인들 중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찌르니, 즉시 피와 물이 나왔다.

주님의 찔린 옆구리에서 두 가지, 곧 피와 물이 나왔다. 피는 구속을 위한것으로 죄들을 처리하며, 교회를 사기위한 것이다. 물은 생명을 나눠주기 위한 것으로 죽음을 처리하며 교회를 산출하기 위한 것이다. 주님의 죽음은 두 방면, 즉 구속의 방면과 생명을 나눠주는 방면을 가지고 있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14 00:15

찬양 499회

Lord, I love You more today



1

Dearest Lord, I come;

This is now my pray’r,

Keep me open to You,

May I always love You.

  Lord, I love You more today,

So much more than yesterday;

Lord, I need You, Lord, I love You.

2

Now that the choice is mine,

Lord, I still choose You;

’Though the paths be not marked,

I’m still trusting in You.

3

And if the way is hard,

If things don’t go my way,

Keep my heart soft to You,

Keep me open to You.

4

Dearest Lord, I pray,

Lead me everyday;

Don’t let things come between,

Keep my eyes fixed on You.

5

When many years have gone,

And many things have passed,

I will still be for You,

I will still say to You: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14 00:10

지방교회 자매집회

M2 싸우는 군대로 편성되기 위해 요구되는 성장과 성숙


지방교회 스토리 유투브 : https://youtu.be/aPAblWLGspM


지방교회 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1168505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13 00:10

찬양 498회

예수를 미치게 사랑하는 이들



1. 당신의 달콤한 누림 맛보네

당신의 아름다움 날 매혹해

날 사로잡은 그 빛 날 제해버린 눈빛

사랑의 입맞추며 꼭 붙잡으리



오 예수님 사랑합니다 미치도록 사랑합니다

오 예수님 사랑합니다 모든 것 다 버리고

오 예수님 사랑합니다 미치도록 사랑합니다

오 예수님 사랑합니다 날 모두 잃고



2. 외적인 행함을 모두 잊으리

자신을 개선하려 하지 않고

주님 내 사랑 원해 내 마음 주께 드려

미치도록 사랑해 난 기뻐 뛰리



3. 당신을 사랑하는 나의 생활

내 모든 일들은 사랑의 결과

사랑의 즐거움이 수고의 동기 되어

자원함으로 섬겨 사랑 안에서



4. 당신이 내 눈을 멀게 하였네

세상의 모든 것 사라지게 해

당신만 보게 하네 당신만 얻게 하네

주 외엔 그 무엇도 날 못채우네





지방교회 찬송가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19.08.12 00:15

찬양 497회

Mingle and blend



1

Let’s mingle and blend,

Our hearts knit again,

In the family of God.

Let’s mingle and blend,

Our hearts knit again,

With our family of God.

  Isn’t it pure and fine?

Isn’t it right and holy?

Isn’t it noble, true?

Isn’t it sweet and lovely?

2

Open up your heart, 

Open up your home,

Open up your mouth,

Open up your song,

Open up your life,

Open up your time,

Open up your poem,

Open up your rhyme.

3

How we love one another!

We are sisters! We are brothers!

How our hearts fill with love

When we think on things above!

4

Let’s mingle and blend...

Our hearts knit again...

In the spirit of love...

In the fam’ly of God.





지방교회 찬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