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햅시바 2020. 5. 11. 10:30

3:9 그러면 어떻습니까? 우리는 더 낫습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미 지적하였듯이,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아래 있습니다.

10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인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11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도 없다.

12 모두 빗나가 함께 무익하게 되었다. 선을 행하는 사람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다. 그들의 혀로는 속임을 일삼는다. 그들의 입술밑에는 독사와 독이 있다. 그들의 입에는 저주와 독설이 가득하다.

15 그들의 발은 피 흘리는 일에 재빠르다.

16 그들이 길에는 파멸과 비참이 있다.

17 그들은 평안의 길을 알지 못한다.

18 그들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없다.

19 우리가 아는대로 율법이 말하는 모든것은 율법아래 있는 사람들에게 이르는 것이며,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을 하나님의 심판아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20 왜냐하면 율법의 행위로는 그분앞에 의롭게 될 육체가 없기 때문이며, 율법으로는 죄를 분명히 알 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목적은 그분께서 선택하신 사람들을 드러내고 굴복시키고 또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들을 보호하거나 지키시는 것이었는데, 이것은 그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한것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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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의 2020.05.12 07:31  Addr  Edit/Del  Reply

    아멘!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11. 00:15

찬양 690회

화목제 되신 주께

한국어 1054장



1054- 화목제 되신 주께


1- 화목제 되신 주께 내 손 안수하네

주님과 하나일세 사실과 실재로

회막서 하나님께 주님을 드려서

주님을 아버지와 먹으며 누리세


(후렴:1-3절)

화목이신 그리스도 우리 주 찬양해

하나님과 우리의 화목 회복되었다


2- 피 뿌려짐 볼 때에 어떤 평강인가

제물의 피흘림이 화목게 했으니

원수를 향해 말해 두려움이 없이

"주 예수 피로 인해 화목되었다"고


3- 태워진 제물 되어 소제가 됨으로

화목제 되신 예수 하나님께 드려

더욱더 주를 먹고 마심으로 인해

성도들과 다 함께 잔치를 누리자


4- 감추인 달콤함을 하나님 누리고

모든 제사장들은 가슴 부분 먹고

드리는 제사장은 더 좋은 것으로

거제와 더불어서 유교병 취한다


(후렴:4-6절)

하나님과 사람들의 놀라운 이 교통

주님의 백성 잔치하며 기뻐하여라


5- 사랑의 가슴 부분 누리는 이 기쁨

부활한 그리스도 우릴 초월케 해

거제로 드린 제물 승천의 힘 되니

떡 먹고 힘을 얻어 주의 뒤 좇으리


6- 다 함께 그리스도 부요함 누리자

진정한 교통함이 집회에 있도록

낙헌제 가져오고 서원제 드려서

주님과 교회 위해 자신을 바치자




지방교회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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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안 2020.05.11 07:31  Addr  Edit/Del  Reply

    주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인해!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11. 00:10

지방교회 누림글 176회

물에 적셔진 적이 있는 종이 찰흙


지방교회스토리 유튜브 : https://youtu.be/Ts8xAefFM3Q


지방교회스토리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890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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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긍휼 2020.05.11 07:28  Addr  Edit/Del  Reply

    주님께 우리 존재를 열어드리는 길 밖에 없다네.

posted by 달콤한 지방교회 스토리 2020. 5. 11. 00:05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2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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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롬12:2) 여러분은 이 시대를 본받지 마십시오. 오직 여러분은 생각이 새로워짐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선한 뜻,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 하나님의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지방교회 이만나 유튜브 : https://youtu.be/-l1kfjWLmE8


지방교회 이만나 카카오TV : https://tv.kakao.com/v/40890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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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별 2020.05.11 07:34  Addr  Edit/Del  Reply

    치우침 없는, 균형잡힌 마음! 주님의 뜻을 구하는 마음!